- 배고프고 일하기 싫고 수술준비는 해야되고.으흐흐흐 +_+ 휴가가 앞으로 2일 남았음 오늘 신을 신발도 샀고..ㅎㅎ2009-09-03 12:18:33
- 국화꽃 향기 OST - 희재 (youtube link)2009-09-03 12:29:26
- 故장진영 이 위암소식을 들었을 때..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 같아서 매우 안타까웠었는데… 결국 사망소식이 들려왔다는.. 무덤덤한 소식이지만.. 이전에본 국화꽃향기가 생각이나서 안타까웠다는.2009-09-03 12:31:08
이 글은 진호님의 2009년 9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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