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우훗훗;; 윈도 Se7en

흠..

 

잠시 서울을 터나 포항으로 파견을 왔다능..

 

마침 내 커뮤터로 인터넷만 하게되서

 

메인오에스로 세븐을 깔았다.

 

뭐 인터넷만 할꺼니깐..

 

세븐이던 리눅스던 상관은 없지만

 

세분을 써보고 싶었..

 

일단 깐지 10분됬으니 뭐가 뭔지 몰겠다능..

ㅎㅎ

 

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어제는 내 생일

아는 사람만 아는 어제는 내생일 이었다능..

 

서울올라와서 처음 맞는 생일이어서 그런지

 

전화해준 친구들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는..

 

고맙다 녀석들...

 

때 마침.. 눈도 와주고... ^^;

 

Happy Birthday to me~!!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GDI++, 미려한 마치 맥이나 리눅스 같이 이뻐져요

GDI++을 적응 해보았따능..

 

마치 리눅스나 애플의 프로그램에서의 폰트모양을 보여준다능..

 

이뻐여~

 

뒷북인가염?

 

ㅎㅎ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이것 저것..

이것 저것 일이 많은 하루였다.


내 별명을 바꿔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빵꾸 정으로...


맨날 늘어만 가능 펑크에.. 젠장 ㅡ_ㅡ;;


블로그 랭킹 정말 궁금했다.. 글도 잘없는 이런 블로그 몇등이나 할지..


꽤나 높다.. 30만등안에 들다니 가문에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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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외롭다.


친구들이랑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하고싶다..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해양심층수 블루마린

해양심층수란다

매점을가서..
음료수를 고르다가 마침 이전에 못보던 것이 있길래 하나 집어왔다.

해양심층수 블루마린

이거 박태환이 나와서 삽질하며 광고 하는거 였덩가...

근데 이거 물맛이 영 별로다.. 무겁다고 해야하나..

시원한물의 상쾌함이 별로 없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티스토리에서 쉽게 이사오기

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펼쳐두기..


Easy & fast!!

올해 병원들어와서 지른 것들...

지른것들..

병원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많이 질렀다능..

오늘까지 지른 것들이다..

노트북부터 옆에 작은 15인치 와이드 모니터에 마우스에 키보드 까지.. ㅎㅎ

많이도 질렀구나..ㅡ_-+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텍스트큐브로 이사

그리 많이 블로그질은 하지는 못하지만..


텍스트 큐브로 갈아탔다..


자주 블로그 질을 좀 해야겠다..ㅎ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REALFORCE 86 질렀다능..

인증샷은 나중에..

난 코더도 아닌데 이런 비싼 키보드가 필요한가 만은..

그래도 질렀다능..;;

에헤라 디여~ 졸라 좋다능...

이라지만.. 역시나 많이 쓸일이 있을까라는..

근데 조금씩 눌러도 인식이 잘되니.. 좋다는..

집에 주어다놓은 구형 기계식의 키감보다능 많이 가볍다는..


새끼손가락 닿는 부분은 기침하면 입력될듯함..
(내 기침이좀쌔긴하다만.. ㅎㅎ

타이핑하다가 졸면 끝장이겠다능..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할일은 엄청 많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린 환자 기록은 60개..
내일아침까지 안쓰면 벌금도 내야되고..
모래 아침에 회의에서 엄청 깨질테고..
골이아프다...

6월초까지는 근근히 버텨 냈는데.
환자가 30명에 육박하니 미칠듯이 힘들더이다..

언제 다쓰지

그나저나...

그냥 윈도 XP를 64비트 버전으로 깔아 버렸다.

어차피.....

어차피....ㅡ_ㅡ;;

게임도 못하는데뭐..

일 해야되는 시간에 저짓하고 있었으니 일을 햇을리가 있나..ㅠㅠ

그나저나 다들 휴가가는데 너무 늦게 가는건 아닌지.. 나도 휴가 가고 싶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이름으로 알아보는 나의 수호천사

두아쓰네 놀러갔다가 나도 한번 해봤는데..
아스트랄계의 공식을 적용해본 결과,

당신은 쾌속 의 천사 아키엘 의 수호를 받고있습니다!

아키엘 은(는) 달리기 을(를) 주관하는 천사로,

당신에게는 항상 달리기 에 대한 재능과 운이 따릅니다.

당신의 달리기 운은 월 요일날이 가장 높고,

4 월 4 일에는 당신의 운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당신의 행운의 색은 백금 색입니다.

끈임없이 뛰고있는 쾌속 의 천사 아키엘 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너의 다리에는 부스터를 달았음을 인정해라. "

이름과 성별로 수호천사 찾기 : http://blcat.kr/@/angel.php

달리기 ㅎㅎ 달릴거 같으냐 ㅡ_ㅡ;
도대체 다들 아키엘이냐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VX revolution

노트북을 쓴지 어언 만 6년이 다 되어가는데...

터치패드에 완벽 적응은 아니라도 일반 키보드를 쓰다가도 불현듯 터치패드를 찾는 동작을 보이곤 하는데..

일이 일이다 보니깐...

넒은 해상도를 가진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터치만으로는 사용하기 힘들어서.. 마우스를 노리고 있다가..

질렀다..

VX revolution  과  VX Nano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손이큰 나는 레볼루션을 질렀다.. 나노의 초소형리시버가 무지하게 땡겼지만...

대칭형보다는 비대칭형의 편함을 느껴봤던사람이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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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하게 나의 인터넷엔 컴퓨터 라이프를 책임져야할 넘이다..
일단 버튼과 높은 감도로 게임을 하던... 웹서핑을 하던 일을 하던...

쏙 마음에 든다..ㅎㅎ

지름신은 너무 자주 내게 오는거 같다..ㅎㅎ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음 이번에 지른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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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바로 아수스제 F3S-shine 이라는 놈이다..

이름답게 상당히 샤방한데..
딱 질리지 않을만큼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딱 팔에 근육이 생기기 좋을 만큼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딱... 짜증나기 직전까지의 XP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지금도 XP에서글을 쓰고 있으니.. 쩝.. 비슷하는 언제 쓰려나..
(실은 직장에서 인터넷을 쓰려면 XP가 필요하다...사용자 Group에 가입하고 Active Directory기능을 쓰는 사내망이다 보니.. 완전 윈도 기반이군..-_-)

그나저나 저놈의 스펙은 생각보다 샤방한데.

15.4" WSXGA+ 의 LCD 에다가 HD2600 이 달린

Core2Duo T9300 의 4Gb memory를 가진 고성능의...
노트북이지...

ㅎㅎ 고작 해본 게임이라곤 카스온라인...
거기에다가 FM2008, 그리고..
MVP2005 ㅎㅎ

그래도 잘 돌아가더만...

심심한데... 게임이나 좀더 다른걸 해볼까나..

지름.....

지르고

지르고

지르고~

마구 지르고 있구나~

노트북...

디카...

뭔지는 사진 하나씩..ㅎㅎㅎ

2008년 2월 21일 목요일

지정문답 - 병원

두아쓰가 넘겨준 바톤을.. 가만 바톤을 받았던 적이 있던가 싶지만... 마침 시간이 있어서..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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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틀뒤부터 일할 삼땡병원


■ 최근 생각하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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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병원이라는 곳에서 본격적으로 생활을 한지 1년 만에 다른 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으니.. 아직은 좀 낯설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생활 공간이 학교와 집에서 병원으로 한정되어 버리고 의식주에 직업에 관련된 일까지 한 곳에서 모두 처리하다 보니깐 병원은 곧 생활이 되어 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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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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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병"을 가진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병"에서 해방되어서 나가는 사람을 보면 감동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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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감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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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생활이라고 했지만... 불현듯.... 나에게... 병원은...이것은 감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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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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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하지만 편안함 그리고 정돈됨이 느껴졌던 병원 아땡병원에서 받은 이미지가 가장 강렬했던거 같다. 하지만 "좋아하는" 병원은 이제부터 삼땡의료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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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병원』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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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원... 병원이 없었다면이라.. 지금쯤 지구 인구수가 1/10도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병원이 없다는 것 자체가 감히 상상되지 않을 지경이다. 병원이 없더라도 의사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사람은 있었겠지..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곳 자체가 "병원"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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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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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질문들 보다 가장 힘든 질문인것 같다. 5명이나 지정해야 한다니. 내 블로그를 몇명이나 보는지.
아무나 찍었다.. 그냥 친구로만 언젠간 되겠찌.

1. Teriyam, "테마"
2. 대원, "영화"
3. 영찬, "학교공부"
4. 승락, "군대"
5. 기태, "후배(특히 여자)"

지금 친구를 기다리면서 겜방에서 써서 꽤나 날림인거 같다.
사진이던 뭐던 아무것도 없다..

2008년 2월 19일 화요일

Compal FT00 Notebook 바이오스 업 실패시 복구하기

최근에 약간 지름신이 발동해서...

싼가격의 노트북을 찾다가 한성컴퓨터의 GT40-T83K 4gb 버전을 질렀다..
이놈의 노트북은 위에 스티커한장을 빼고는 정체를 알아 챌 수 없을 정도다..

이넘의 정체는 세계 유명한 베어본 업체인 compal 사의 ft00 이다.
돌아다니는 바이오스를 찾아서 최신으로 업뎃 했더니 잘되는 것이라....

SLIC 정보가 들어간 비스타를 위한 OEM인증이 가능한 바이오스를...
찾아 헤메다가 오늘에서 찾아서 바이오스 찾았다..

떨리는 마음에... 바이오스 업뎃을 시도...

두둥.....
두둥.....

까만 화면이 나를 반겼다..

젠장.... A/S를 보내야 하나 라는 고민에 빠졌었다..

다시 바이오스 업뎃을 위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복구 방법이 있었다..
혹시 나 나같은 사람을 위해 복구 방법을 남긴다.

  1. 오른쪽 윗쪽 USB 포트에 부팅 가능한 미디어를 꼽는다. (난 USB FDD가 있어 이용했다.)
  2. 전원 어뎁터와 배터리를 제거한다
  3. Fn + B 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전원을 연결한 후 전원 버튼이 켜진다.
  4. FDD에 불이 들어오면서 부팅을 시행한다
    이때 복구 디스크를 사용해서 자동으로 바이오스를 복구 시켰다.
  5.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진다.
  6. 부팅시키면 반가운 바이오스 화면이 나를 반긴다.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이거 뭐 드라마 따라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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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토요일밤에 신나게(?) 당직서고 난후에

C형 간염 환자에서 샘플링하고난 바늘에 찔렸..

제길...

아주 그냥 뉴하트를 찍는구나 ..ㅎㅎ

감염될 확률은 매우 낮기는 하나.. "피"묻은 바늘이니..

걱정은 조금 된다..ㅎㅎ

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인턴을 마치며

갑자기..ㅡ_ㅡ;;;

병원에서 발행하는 소시직에 글을 실게 되다니...
할말도 없고 쓸글도 없고

무엇보다도... 글을 무지하게 못쓰는데.. ㅎㅎㅎ

어째거나 한시간 만에 대충 글을 썼는데... 쓰면서 생각하니 참 가식적이란 생각이 든다..ㅎㅎ
한번 읽얼 보고 싶으면 아래 펼쳐서 보기를..ㅎㅎ

more..


more..


"뉴하트"의 한약논쟁을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미디어 다음


오늘 뉴스를 보니.. 얼마전 부터 드라마"뉴하트"에서 한약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물의를 빗고 있다고...
그래서 한의사협회에서 고소까지 했다고 하는데...
(참고 :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801/14/newsis/v19600744.html )

실제로... 한약을 먹는 다고 간이 손상이되고 문제가 반드시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간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한약, 혹은 무슨 약초 다린물 같은 걸 먹고 나면..
간에 관련된 수치가 붕붕 떠서 나타난다는..

고로.... 간 손상에 관련된 수치가  올라가면.. 환자 히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게
Herbal medication인데 말이지..
실제로 의사들간에 나오는 얘기데로인데..

쩝..

사실적인 내용인데 소송을 당한다니 좀.. 웃겨서 말이지..ㅎㅎ
이런거 썻다고 소송당하는 거아닌가..ㅎㅎ

2008년 1월 3일 목요일

Rush Hour

음.. 요즘 응급실 night 근무 중인데...

2주중에 10일을 돌았는데...

오늘이 가장 바쁜날인것 같다..

조금 일찍 오후6시경에 출근했는데.. 약 5시간이 흐른후....

11시경부터.. 마구 쏟아지는 환자들의 러시...

제기랄....

미친듯이 쏟아지는... 오고 또오고 환자들이 간단하면 몰라 ㅡ_ㅡ;;;

severe case 들이.. 미친듯이...

젠장 힘들다... 지금 모두 아픈 사람처럼 땀에 절어있고.. 얼굴이 초췌하고.. 눈이 뻘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