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잠시 서울을 터나 포항으로 파견을 왔다능..
마침 내 커뮤터로 인터넷만 하게되서
메인오에스로 세븐을 깔았다.
뭐 인터넷만 할꺼니깐..
세븐이던 리눅스던 상관은 없지만
세분을 써보고 싶었..
일단 깐지 10분됬으니 뭐가 뭔지 몰겠다능..
ㅎㅎ
흠..
잠시 서울을 터나 포항으로 파견을 왔다능..
마침 내 커뮤터로 인터넷만 하게되서
메인오에스로 세븐을 깔았다.
뭐 인터넷만 할꺼니깐..
세븐이던 리눅스던 상관은 없지만
세분을 써보고 싶었..
일단 깐지 10분됬으니 뭐가 뭔지 몰겠다능..
ㅎㅎ
이것 저것 일이 많은 하루였다.
내 별명을 바꿔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빵꾸 정으로...
맨날 늘어만 가능 펑크에.. 젠장 ㅡ_ㅡ;;
블로그 랭킹 정말 궁금했다.. 글도 잘없는 이런 블로그 몇등이나 할지..
꽤나 높다.. 30만등안에 들다니 가문에 영광이다..
오늘따라 유난히 외롭다.
친구들이랑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하고싶다..

해양심층수란다
시원한물의 상쾌함이 별로 없다.
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펼쳐두기..
일단 백업을 해보자..

백업을 해보자..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세요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면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그럼 다운로드를 할 수 있따는 것은 이시점으로 백업파일이 웹에 저장되어 있다는 거죠?!
전 주소를 아래쪽 상태표시줄에서 찾았습니다.

자 그럼 복원을.. 화살표 따라서 선택해주면.. 아래같이 뜨겠다..

자 주소의 비밀은..
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블로그주소&pass=비밀번호
아래와 같은 주소를 백업 파일 URL 을넣고
비밀번호를 넣으면 백업파일이 복구가 됩니다. ㅎㅎ
한번 시도해 보세요.. 서버간이라 빠르고... 100메가쯤 되는 파일을 내 대역폭 손실안보고 전송해서 백업할 수 잇었음..ㅎㅎ
Easy & fast!!

지른것들..

일 해야되는 시간에 저짓하고 있었으니 일을 햇을리가 있나..ㅠㅠ
그나저나 다들 휴가가는데 너무 늦게 가는건 아닌지.. 나도 휴가 가고 싶다..
아스트랄계의 공식을 적용해본 결과,
당신은 쾌속 의 천사 아키엘 의 수호를 받고있습니다!
아키엘 은(는) 달리기 을(를) 주관하는 천사로,
당신에게는 항상 달리기 에 대한 재능과 운이 따릅니다.
당신의 달리기 운은 월 요일날이 가장 높고,
4 월 4 일에는 당신의 운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당신의 행운의 색은 백금 색입니다.
끈임없이 뛰고있는 쾌속 의 천사 아키엘 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너의 다리에는 부스터를 달았음을 인정해라. "
이름과 성별로 수호천사 찾기 : http://blcat.kr/@/angel.php

두아쓰가 넘겨준 바톤을.. 가만 바톤을 받았던 적이 있던가 싶지만... 마침 시간이 있어서.. 도전해보자
내가 이틀뒤부터 일할 삼땡병원
──────────────────────────────────
■『병원』에 감동
──────────────────────────────────
병원은 "병"을 가진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병"에서 해방되어서 나가는 사람을 보면 감동을 느낄수 있다.
──────────────────────────────────
■ 직감적『병원』
──────────────────────────────────
앞에서 생활이라고 했지만... 불현듯.... 나에게... 병원은...이것은 감옥이다.
──────────────────────────────────
■ 좋아하는『병원』
──────────────────────────────────
웅장하고 하지만 편안함 그리고 정돈됨이 느껴졌던 병원 아땡병원에서 받은 이미지가 가장 강렬했던거 같다. 하지만 "좋아하는" 병원은 이제부터 삼땡의료원이어야 한다.
──────────────────────────────────
■ 세계에『병원』이 없었다면
──────────────────────────────────
이거원... 병원이 없었다면이라.. 지금쯤 지구 인구수가 1/10도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병원이 없다는 것 자체가 감히 상상되지 않을 지경이다. 병원이 없더라도 의사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사람은 있었겠지..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곳 자체가 "병원"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
앞의 질문들 보다 가장 힘든 질문인것 같다. 5명이나 지정해야 한다니. 내 블로그를 몇명이나 보는지.
아무나 찍었다.. 그냥 친구로만 언젠간 되겠찌.
1. Teriyam, "테마"
2. 대원, "영화"
3. 영찬, "학교공부"
4. 승락, "군대"
5. 기태, "후배(특히 여자)"
지금 친구를 기다리면서 겜방에서 써서 꽤나 날림인거 같다.
사진이던 뭐던 아무것도 없다..
- 오른쪽 윗쪽 USB 포트에 부팅 가능한 미디어를 꼽는다. (난 USB FDD가 있어 이용했다.)
- 전원 어뎁터와 배터리를 제거한다
- Fn + B 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전원을 연결한 후 전원 버튼이 켜진다.
- FDD에 불이 들어오면서 부팅을 시행한다
이때 복구 디스크를 사용해서 자동으로 바이오스를 복구 시켰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진다.
- 부팅시키면 반가운 바이오스 화면이 나를 반긴다.

출처 : 네이버
갑자기..ㅡ_ㅡ;;;
병원에서 발행하는 소시직에 글을 실게 되다니...
할말도 없고 쓸글도 없고
무엇보다도... 글을 무지하게 못쓰는데.. ㅎㅎㅎ
어째거나 한시간 만에 대충 글을 썼는데... 쓰면서 생각하니 참 가식적이란 생각이 든다..ㅎㅎ
한번 읽얼 보고 싶으면 아래 펼쳐서 보기를..ㅎㅎ
more..
인턴을 마치며벌써 인턴을 시작한지 1년이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의사면허증을 받고 첫 의사로서의 생활을 파티마 병원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인턴으로서 의사로서의 첫발을 내딧게 되면서 많이 설레였고, 많이 걱정했습니다. 배우기만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환자를 보고 처방을 내리고 책임을 져야하는 의사로서의 생활이 마치 이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이틀 그리고 한달, 두달 일을 해나가면서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그리고 슬프기도 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명 두명 힘들거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그만 두는 사람이 있어 힘들기도 했고, 힘이 들때에는 같은 인턴 끼리 서로 서로 도와주기도 하였고 힘들다고 다 같이 도망을 가기도 했었고, 일이 익숙해지고 나서는 서로 같이 많이 재미있게 놀기도 했습니다.
밤새 당직을 서면서 상황이 안좋은 환자가 있으면 밤새 한잠도 못자고 심폐소생술을 하고 채혈을 해서 결과를 알기위해서 밤새 뛰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응급실에서 당직을 설때는 위급한 환자들 때문에 온 몸이 젖도록 뛰어다니기도 했고, 도움이 되지 못하고 손을 써도 어쩔 수 없는 환자를 보면서 안타까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조치로 환자가 드라마틱하게 좋아졌을 때는 의사로서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술에 취해서 난동을 부리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달래기도하고 또는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울고 웃으며 인턴 생활을 한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단지 1년 뿐인 생활이라 할지라도 의사 생활에 있어서 단 한번 뿐인 인턴으로서의 생활이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 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처음 내 딛는 한걸음을 남들 보다 쉽지 않은 곳에서 시작했기 때문인지도, 다른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파티마 병원에서의 생활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좀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 걸, 사람들과 좀 더 잘 지냈으면 좋았을 걸,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았을 걸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새로운 레지던트의 생활이 저에겐 기달리고 있습니다. 다시 처음 인턴을 시작할 때 만큼의 설레임은 아니지만 기대를 하게 됩니다. 지난 일년간의 생활을 바탕삼아 앞으로 더 훌륭하고 좋은 의사가 되도록 나를 개선하고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more..

인증샷

출처 : 미디어 다음
음.. 요즘 응급실 night 근무 중인데...
2주중에 10일을 돌았는데...
오늘이 가장 바쁜날인것 같다..
조금 일찍 오후6시경에 출근했는데.. 약 5시간이 흐른후....
11시경부터.. 마구 쏟아지는 환자들의 러시...
제기랄....
미친듯이 쏟아지는... 오고 또오고 환자들이 간단하면 몰라 ㅡ_ㅡ;;;
severe case 들이.. 미친듯이...
젠장 힘들다... 지금 모두 아픈 사람처럼 땀에 절어있고.. 얼굴이 초췌하고.. 눈이 뻘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