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집사고 집준비하고있는데... 집들이를 하겠다고 친구들을 불러 모았다..
다들 바쁜지라.... 몇몇만 왔는디... 즐거운 모임 이었다.

샤방한 박동휘
동휘랑 문바랑 만나서
이마트에가서 간단히 마실 와인 여러병을 사서 어영부영 새집으로 ㅎㅎ
울 성근이의 여친이자 앞으로 우리의 제수씨가 될 지영씨와 친구인 주희씨가 준비한 여러 음식들
(헉 음식 사진이 없네;; )과 덥다는 이유만으로 불을 끄고 같이 모여 앉아서 얘기하면서 저녁을 먹었다..
다들 술이 술을 불러서 ㅎㅎ 하지만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많이 많이 더워서 빨리 먹고 밖으로 나갔다..
노래방도 갔다가... 마지막에... 오꼬노미야끼도 먹으러 갔었다....ㅎㅎ
당사자들에게는 민망할 사진일지라도... 술먹고 힘들다고 엎어져 있는 성근이와 거기함께 기대서 행복해 하고있는 지영씨를 보면서 빨리 장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둘이 넘 다정해 보이는데 +_+
마지막으로... 문바랑 주희씨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