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글러브다..
친구들이 지르는데 휩쓸려서... 질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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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아서 열심히 볼집을 만들려고.. 노력하는중이다.
이왕 샀으니 마르고 닳도록 열심히 써야지..
가격은...
이번글러브는 길을 잘들여야 하는데....
이만저만 귀찮은일이 아니다..^^;;
야구 글러브 길들이는 법에 대한 자료도 구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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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글러브다..
친구들이 지르는데 휩쓸려서... 질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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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름신과 같이 열심히 지내고 있다.
사고싶은게 생기면 주체 못하고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고 있다.
자 요즘은 뽐뿌 받고 있는게 이만 저만이 아니다..
벌써 지른것도 있다..
야구 글러브.. 이것저것 보다가..
중고도 찾고 하다가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글러브를 사기로 하고 입금을 하고..
지금 집으로 열심히 배달되고 있다.. 학교로 배달오는중이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터도 노리고 있다.
집에 있는 두대의 컴퓨터 (모두 고스톱머신)중 한대가 거의 수명을 다한듯 빌빌대고 있다..
한대 지를려고.. 소량의 업그레이드를 항상 구상하고..
CPU 값이 떨이지기 많을 기다리고 있다..
가장 비싼 것은 DSLR 을 노리고 있다는데 있다..
이 나쁜 삼송 놈들이 적당한 가격에 카메라를 내놓는 바람에..ㅡ_ㅡ;;
심한 뽐뿌를 받고있다..
아~ 쓸 시간도 별로 없는데 무슨 뽐뿌는...
지름신과는 친하면 안되는데 ...
어찌할 방법이 없다 ..

요즘 금전적으로 매우 궁한 상태에 살고 있다..
토익도 치고 학원도 다니고...
가끔 술도 먹고 하려니 적지않은 용돈으로도 생활하기가 힘들다...
어느날 그래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파워컴을 가입하면 10여만원의 리베이트를 준다고 한다는
루리웹에 개제된 광고를 보고 대뜸 신청해 버렸다...
일요일 밤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했는데 월요일에 전화가 왔고.... 어제 설치가 되었다..
이제 리베이트 받는일만 남았는데 과연 받을수 있을것인가 없을 것인가가 문제이다..
PS. KT 해지하기 정말 힘들군... 657-1780으로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