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19일 목요일

시험 준비중...

이제 시험도 2일밖에 안남았군.. 아니 하루 조금 더 남았네..

공부는 왜이리 하기 싫은지 (원래 안한다.. 누가들으면 평소에 열심히 한줄 알겠군..)
공부말고 따른건 왜이리 재미있는지…

오늘도 교실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제대로 공부를 과연 몇시간이나 했는지;;
정말 그렇다.. 제대로 공부도 안되는 데 열심히 할려고 앉아서 끙끙되고 있을려니 정말 효율만 떨어지고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이것 저것 하고싶은것도 많고 말이다..

게다가 아까도 말했듯이 저런일이 있어서 뒤숭숭해지지를 않나..
어제 처럼 딴짓 하다가 일을 더 크게 벌이질 않나..
되는게 별로 없는것 같다.

이렇게 탄식하고 궁시렁 되는시간에 공부를 한자라도 더했으면 좋았겠지만..
집에와서 이렇게 앉아서 과연 공부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비록 지금 잠이 매~~ 우 오고 있지만 공부 쪼~~ 끔만 더하고 자도록 노력을 해보자..;;

Let’s study hard !?

2006년 1월 7일 토요일

Suprising Thief

학교에서.. 오늘 오전에 난리가 났다

잠시 밥을 먹고온사이에 누군가가 교실컴퓨터에 꼽혀있던 진규의 iPod Shuffle 을 훔쳐간 거다..

혹시나 흘렸나해서 진규는 열심히 찾아봤는데.
난 혹시나해서 익스플로러의 방문기록을 찾아봤다.

그랬던 뻔뻔하게도 네이버에서 shuffle에 대해서 검색을 하고, 심지어는 악세사리정보도 본것이 아닌가..
이런 Suprise!! 한 일이 있을수 있단 말인가..

요즘 안그래도 교실이나 독서실에서 책을 들고 가는 사람이 있다고해서 시끄러운마당에..
곧 시험도 있는데 분위기 뒤숭숭하게 만드는 그런사람들이 있다니..
참으로 애석하고 안타깝고 짜증나는 일이다.

잡히면 사회에서 매장 시켜 버려야겠다.

안그래도 사회매장대상이 한넘 생겨서 뒤숭숭해 죽겠는데..
한넘더 매장시켜야 된다니..
(내가 매장당하는거 아닌가..;; 죄지은게 없는데…^^;;)

범인이 누군지 짐작가기도 하고…
누가 로비에 테이블에 슬쩍 가져다 놓아더구만..
잘 생각했어 thief 분~

First Posting of New Blog

새로운 블로깅의 시작이다..

작년 이맘때쯤.. Tattertools를 깔고 bloging이란걸 본격적으로 해볼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제 오전에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TatterTools의 새버전을 깔기위해 DB를 좀 만지작 거리다가.. 이미 update 되어 있는 DB를 다시한번 update시켰더니. orz

좌절스럽게도.. 포스팅했던 글과.. 자료들이 고스란히 날아가 주셨다.ㅠㅠ

거친 숨을 몰아쉬며 얼굴이 붉어져 가던중… 어제 잠시 백업해둔 SQL파일을 열심히..
컴퓨터가 찾도록 시켰지만.. ( TotalCommander & *.sql c:\;d:\)

“없다” 고 소리를 치는 이눔의 빌어먹을 상황

눈물을 머금고 콧물을 흘리며 땀을 삐질삐질… 눈앞이 까맣게 변하고..
당장해야되는 공부에 대한의욕이 사라지는 (실은 공부하기 싫어서 그걸 만지고 있었지만..)

아아~ 그러다 결국 그것에 대한 날아가버린 자료들에 대한 생각에…
새로 블로그를 생각할 생각에.. 설치형 다른 블로그를 열심히 찾으며 하루종일 시간을 날려 버렸다..

결국 이시간까지 (현재시간 새벽 2시 18분) 블로글 잡고 공부를 안하고있다.
(비록 오늘 오전에는 학교에 정전이 있어서 난방이 안되므로 일찍갈생각이 전~혀없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