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이미지 패러디

어제 두아쓰의 블로그 갔다가 이미지패러디 사이트를 찾아내고 나도 몇개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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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대박 소주


공부안하고도 저런 쏘주를 열심히 마시면 국시 대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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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9일에 나올 뉴스 속보

그래서 내년 1월 19일에 이런 뉴스가 나오면 좋겠다.ㅎ

이미지 패러디의 주소는 사진에 보면 워터마크로 나와 있지만..
http://www.badpixel.net 으로 접속을 하면 된다.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학교 앞에 루미나리에 & 오늘 나의 모습

루미나리에

학교앞에 루미나리에

몇일 전에 설치된 국채보상공원의 루미나리에
우루루 올라가서 사진을 한장 찰칵 찍었다..
삼각대가 없어서 대충 옥상 난간에 대고 찍었다..

왜 이런 짓을 했냐하면..

독서실에서........
자는중..

자는 중...

잔다.. zzZZ

2006년 12월 18일 월요일

대구에도 눈발이 날렸다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와서 폭설주의보니 뭐니 이렇게 난리 법석이었는데..

아마 언제나 그렇듯 대구만 쏙 빠진거 같았다..

그러더니 어제 오후에 꽤 강하게 눈발이 날렸었는데..

역시나 얼마 오다가 말아서 바닥에는 비온것 처럼 흔적만 남아 있었다.

눈오는 학교 풍경

옥상에서 본 중간마당

옥상에서 본 중간마당

병원

옥상에서 학교 병원 쪽으로 보고

국채 보상 공원

옥상에서 본 눈오는 국채보상공원





추위에 벌벌 떨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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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 토요일

생일을 기념 현애랑 Date & 더진스(The Jin's) 의 코스요리~^^

11월 20일이 내 생일이어서 현애랑 같이 오랫만에 데이트를 즐겼다.
경북대학교 학생이면서도 다른 캠퍼스에 있으니 오랫만에 복현동에 들렀다.

점심은 북문앞에 "인도 방랑기"에서 런치 메뉴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
그래도 무한리필의 위력앞에서 마구 먹어 버렸는데...ㅋ

부른 배를 두드리면서 복현동의 캠퍼스르 거닐었다.
이날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하루 였는데...
오랫만에 온 복현동 분위기에 취해서 학교를 북문에서 부터 정문 까지 지그재그로 계속 왔다리 갔다리해서.. 2시간넘게 걸어다녀 버렸다.

힘들게 지쳐 버렸지만 우리가 처음 다녔던 예과때를 생각하고 처음 만났던 그때가 떠올라서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
현애는 기숙사에서 2년동안 생활을 해서 여기저기 둘러 본다고 많이 걸어 다녔다.

힘든 몸을 이끌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저녁을 먹기로한 "더진스 (The Jin's)"에 갔다.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다리도 아프고 했지만 맛있는 저녁을 먹는다는 기대에 들떠 있었다.

오늘의 코스요리~

오늘의 코스요리~ 플래쉬 없이 찍다보니 약간 흔들렸네~

특별 선물

운이 좋아서 먹을 수 있었던 초쿄케잌, 촛불도 피웠었다~^^

에피타이저

훈제연어 회 (Carpaccio di Salmone)

셀러드

달걀 셀러드(Insalata di Uava)

스프

버섯 크림 스프 (Zuppa di Funghi con Cream)

뺀네(파스타)

새우 소스의 뺀네 (Penne allo Sugo di Roseo)

오늘의 메인 스테이크

구운 파인애플을 곁들인 레드와인 소스의 안심 스테이크 (Filletto di Manzo con salsa vino rasso e Ananas Arrasto)

셀러드

중간에 간단히 나온 발사믹식초에 버무린 셀러드

디저트

계피향의 사과 스크럼블 (Mella cota alla canella)

디저트

소화를 도와주는 새콤한 바나나 음료 (Citrico Banana)

오늘의 요리는 스테이크코스였다 평소에 종종 들러서 먹고싶던 음식을 먹다가 그래도 내 생일을 맞아서 미리 주문을 해야하는 스테이크 코스요리를 먹게 되었다.
자주 애용하던 우리라서 특별히 코스에 뭐가 많이 추가 되어 있어서 더욱 즐거웠던것 같다.

점심을 많이 먹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는지.. 처음나온 훈제연어회 부터 한개도 남기지 않고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 마구 먹어 버렸다.

소스에 잘 버무린 계란셀러드도 맛있었고 정말 버섯을 갈아서 만들어서 버섯향과 맛과 육질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스프도 맛있었다.

처음 요리로 새우소스의 뺀네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 있었다.

오늘의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는 와인 소스라서 그런지 부드럽고 그치만 강렬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스테이크에는 와인을 빠뜨릴 수 없으니 하우스 와인도 한잔 시켜서 홀짝 홀짝 마셨다.

디저트로 먹은 사과 스크럼블이나 바나나음료도 맛있었다.

특별히 생일이라고 작은 초코 케잌에 초도 꼽아 주셨는데.. 운이 좋았는지 어제 누군가가 초코케익을 주문해서 특별히 만들 수 있었다고  하셨다..ㅎ

다음 코스는 피아노 공연을 보러 갔었다.
알랙상드로 타로의 피아노 연주회 였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수만원에 호가하는 공연이었는데 마침 대구에서는 특별히 무료 공연으로 이루어져서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거라면서 공연을 보러 갔었다.

하지만 문제는 내 체력이 이미 바닥이 나있었따는데 있었고...
그가 연주하는 음악이 역시 내 음악적 폭으로는 이해하기 아직은 어려운 그런 음악이 었던 것인지..
결국 자버렸다..(실제로 음반을 들으면서도 졸았다... 헉...)


물론 중간에 쉬는 시간에 일어나서 공연의 후반부는 모두 감상을 했지만....
전반부의 연주는 거의 듣지 못해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모두 듣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공연이었던거 같다.. (머쓱)
오래간 만에 했던 데이트라서 그런지 많이 즐거웠고 예전에 생활을 했던 곳을 돌아보면서 추억도 조금씩 살아나서 정말 즐거운 하루 였다.

PS. 포스팅이 늦은 이유는 어디 잠시 다녀왔기 때문에..ㅎㅎ

2006년 12월 15일 금요일

아.. 젠장 잠온다.. 공부하기 싫어


으아~

공부한다고 학교에와서는...

따뜻한 히터아래에서.. 꾸벅 꾸벅 병든닭약먹은 병아리 마냥 졸고 있다..

이틀전부터 잠은 늘고 체력은 회복이 안되서 아침에 못일어나고 학교에도 늦게오고 온도는 안 맞아서 짜증은 늘고..

에효~ 죽을 지경이다.ㅠㅠ

공부하기 싫다..

이제 D-25 인데..
누가 대신 공부좀 해줘~

2006년 12월 14일 목요일

휴대폰 개통일자 알아보기

삼성전자의 애니콜 단말기는 '메뉴' 버튼을 누른 뒤 '0'을 길게 누르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이 창에 패스워드 '6725'를 입력하면 '개통일'이라는 메뉴가 나오고 이 메뉴에서 자신의 전화가 처음 개통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의 싸이언 단말기는 '메뉴' 버튼과 '0'을 누르면 나타나는 화면에 '147359*' '852456*' '000000*' 등 3개의 패스워드 중 하나를 입력해 개통 날짜를 알아볼 수 있다.

KTF에버 단말기는 '메뉴', '8', '0'을 순서대로 누르면 '서비스 코드를 입력하라(Enter Service Code)'는 화면이 나오고 여기에 패스워드 '292310'을 입력한 뒤 '시스템정보' 메뉴를 눌러 개통일을 알아볼 수 있다.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예전에 찍은 사진들 중에서... "잘"나온 학교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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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 저건..
PDA로 찍은 것도 있고, 디카로 찍은것도 있다..

예전의 3년전 모습들 다들 풋풋한데..ㅋㅋ

내가 찍은 구름 사진.. by EV-K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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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사진 석장이다

하늘이 이쁘길래 찍찍 찍어둔건데..

폰으로 찍어서 한계는 있으나.. 나름 잘나온거 같다..

학교에서 내려다 보이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의 하늘이다..

사회로 복귀..

곰텡이다..

내가 곰탱이 처럼 되버렸다..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3주간의

고댄 공부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를 했다..

정말 할것은 공부랑 잠과.. 싸워랑 밥먹는 일밖에는..

어쨋건 사회로 복귀했으나..

시험은 한달앞이니.. 눈앞이 캄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