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이것 저것..

이것 저것 일이 많은 하루였다.


내 별명을 바꿔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빵꾸 정으로...


맨날 늘어만 가능 펑크에.. 젠장 ㅡ_ㅡ;;


블로그 랭킹 정말 궁금했다.. 글도 잘없는 이런 블로그 몇등이나 할지..


꽤나 높다.. 30만등안에 들다니 가문에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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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외롭다.


친구들이랑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하고싶다..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해양심층수 블루마린

해양심층수란다

매점을가서..
음료수를 고르다가 마침 이전에 못보던 것이 있길래 하나 집어왔다.

해양심층수 블루마린

이거 박태환이 나와서 삽질하며 광고 하는거 였덩가...

근데 이거 물맛이 영 별로다.. 무겁다고 해야하나..

시원한물의 상쾌함이 별로 없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티스토리에서 쉽게 이사오기

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펼쳐두기..


Easy & fast!!

올해 병원들어와서 지른 것들...

지른것들..

병원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많이 질렀다능..

오늘까지 지른 것들이다..

노트북부터 옆에 작은 15인치 와이드 모니터에 마우스에 키보드 까지.. ㅎㅎ

많이도 질렀구나..ㅡ_-+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텍스트큐브로 이사

그리 많이 블로그질은 하지는 못하지만..


텍스트 큐브로 갈아탔다..


자주 블로그 질을 좀 해야겠다..ㅎ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REALFORCE 86 질렀다능..

인증샷은 나중에..

난 코더도 아닌데 이런 비싼 키보드가 필요한가 만은..

그래도 질렀다능..;;

에헤라 디여~ 졸라 좋다능...

이라지만.. 역시나 많이 쓸일이 있을까라는..

근데 조금씩 눌러도 인식이 잘되니.. 좋다는..

집에 주어다놓은 구형 기계식의 키감보다능 많이 가볍다는..


새끼손가락 닿는 부분은 기침하면 입력될듯함..
(내 기침이좀쌔긴하다만.. ㅎㅎ

타이핑하다가 졸면 끝장이겠다능..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할일은 엄청 많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린 환자 기록은 60개..
내일아침까지 안쓰면 벌금도 내야되고..
모래 아침에 회의에서 엄청 깨질테고..
골이아프다...

6월초까지는 근근히 버텨 냈는데.
환자가 30명에 육박하니 미칠듯이 힘들더이다..

언제 다쓰지

그나저나...

그냥 윈도 XP를 64비트 버전으로 깔아 버렸다.

어차피.....

어차피....ㅡ_ㅡ;;

게임도 못하는데뭐..

일 해야되는 시간에 저짓하고 있었으니 일을 햇을리가 있나..ㅠㅠ

그나저나 다들 휴가가는데 너무 늦게 가는건 아닌지.. 나도 휴가 가고 싶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이름으로 알아보는 나의 수호천사

두아쓰네 놀러갔다가 나도 한번 해봤는데..
아스트랄계의 공식을 적용해본 결과,

당신은 쾌속 의 천사 아키엘 의 수호를 받고있습니다!

아키엘 은(는) 달리기 을(를) 주관하는 천사로,

당신에게는 항상 달리기 에 대한 재능과 운이 따릅니다.

당신의 달리기 운은 월 요일날이 가장 높고,

4 월 4 일에는 당신의 운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당신의 행운의 색은 백금 색입니다.

끈임없이 뛰고있는 쾌속 의 천사 아키엘 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너의 다리에는 부스터를 달았음을 인정해라. "

이름과 성별로 수호천사 찾기 : http://blcat.kr/@/angel.php

달리기 ㅎㅎ 달릴거 같으냐 ㅡ_ㅡ;
도대체 다들 아키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