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인턴을 마치며

갑자기..ㅡ_ㅡ;;;

병원에서 발행하는 소시직에 글을 실게 되다니...
할말도 없고 쓸글도 없고

무엇보다도... 글을 무지하게 못쓰는데.. ㅎㅎㅎ

어째거나 한시간 만에 대충 글을 썼는데... 쓰면서 생각하니 참 가식적이란 생각이 든다..ㅎㅎ
한번 읽얼 보고 싶으면 아래 펼쳐서 보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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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 어느덧 일년이란 세월이 지났군요~

    그동안 인턴하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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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dl - 2008/01/16 20:38
    일년이란게 그리 길지만은 안은거 같아요~ㅎㅎ



    그나저나 앞으로 레지던트생활은 더힘들텐데 걱정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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