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병원에서 좋은 외과에서 허접짓을 하고있는 진호입니다.
갑작스레... 현애를 따라서 미용실왔다가 머리를 잘랐다.. 뭐 그리 많이 짜른건 아니지만.. 더워서 그냥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고싶어서였나보다..ㅎㅎㅎ 그래도 자르고 나니깐 시원한것이 좀났다. 가벼워 가벼워..ㅎㅎ 근데;; 몸은 언제가벼워질까..ㅠㅠ
글쎄... 언제쯤 ㅎㅎ
지금 그 상태로는 아마 더 불어날꺼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Loeb - 2006/08/04 14:50엉.. 운동도 할려고..ㅋ
@who - 2006/08/03 13:43흠흠 누구냐?!!학교안갔더니 이런 리플이나 달고 ㅡ.,ㅡ;;
그 살, 나를 다오. 니랑 나랑 대원이 몸무게 합쳐서 나누기 3하면 일반체형이 나올 듯도 하다.
@영찬 - 2006/08/05 22:10어이어이!! 정상인 체중 나올거 같냐?
글쎄... 언제쯤 ㅎㅎ
답글삭제지금 그 상태로는 아마 더 불어날꺼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답글삭제@Loeb - 2006/08/04 14:50
답글삭제엉.. 운동도 할려고..ㅋ
@who - 2006/08/03 13:43
답글삭제흠흠 누구냐?!!
학교안갔더니 이런 리플이나 달고 ㅡ.,ㅡ;;
그 살, 나를 다오. 니랑 나랑 대원이 몸무게 합쳐서 나누기 3하면 일반체형이 나올 듯도 하다.
답글삭제@영찬 - 2006/08/05 22:10
답글삭제어이어이!!
정상인 체중 나올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