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10일 월요일

비오는 한주..

어느새 일주일째 비가 쭈룩쭈룩 오고있다.. 부슬부슬오는 비도 아니고, 마구 마구 쏟아진다.
장마비가 왔다갔다 하더니.. 갑자기 태풍이 올라오고 있군..ㅡ_ㅡ;;

창가에는 비가 많이 쭈룩 쭈룩 내리고 물이 잔뜩 묻어서 물이 걸려다..

대낮시간인데도.. 창가에는 비가 쭈룩 쭈룩 오고있구먼..ㅡ_ㅡ;;
비를 찍어볼려고 했으나 잘 안보인다.. 흠흠흠
바닥에는 물이 잔뜩 고여서 마치 강이 된거같은...

비가 그만오면 좋겠다..

어제 잠깐 맑은 하늘을 봤는데.. 그렇게 푸르를 수가 없었다..
빨리 장마와.. 태풍이지나가고 맑은 하늘이 오면 좋겠다..!!

댓글 3개:

  1. 괴이하게도 서울에는 태풍 올 때 비가 거의 안 왔다. 오후에 한 20분 왔나? 그런데 지금은 하루 종일 비만 온다... ㅡ ㅡ;

    답글삭제
  2. 괴이하게도 여기 가창은 어제 비가 와도 덮다. 오후에 한 30도 됐나? 그런데 지금도 덮다. ㅡ ㅡ; 나 더워서 환장하겠다! 아이스크림 사도! 설사하게~

    답글삭제
  3. @영찬 - 2006/07/12 18:42
    오늘까지도 비가 쭈룩 쭈룩



    혹은 찔끔 찔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