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9일 일요일

전화기 샀습니다.

전화기를 바꿨습니다.

 

쓴지 만 2년을 넘겨버린 KD370 깨서 스피커가 째지는 째지는 소리...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싸이언을 쓰겠다는 생각에 이번에 출시된 롤리팝과 쿠키중에 고르다가...

 

결국엔 쿠키를 골랐다능...

 

롤리팝은 너무 장난감 같은 느낌이었던.....

 

쿠키도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좀 더 나아서 질렀는데..

 

안습 내장 메모리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리능...

 

그것 말고는 터치의 빠른 반응(생각보다..) 등을 봤을때는 만족하는..

 

이전부터 들려오던 스케쥴입력시 나타나는 리부팅 현상은 아직도 보이는...

 

어서 고쳐지면 좋겠다능...ㅎㅎㅎ 새폰은 좋아요~~

 

아.. 번호도 바꼈어어요..

 

016에서 0102 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0 1 0 2 - 5 2 6 - 4 4 6 7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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