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병원에서 좋은 외과에서 허접짓을 하고있는 진호입니다.
흠..
잠시 서울을 터나 포항으로 파견을 왔다능..
마침 내 커뮤터로 인터넷만 하게되서
메인오에스로 세븐을 깔았다.
뭐 인터넷만 할꺼니깐..
세븐이던 리눅스던 상관은 없지만
세분을 써보고 싶었..
일단 깐지 10분됬으니 뭐가 뭔지 몰겠다능..
ㅎㅎ
아는 사람만 아는 어제는 내생일 이었다능..
서울올라와서 처음 맞는 생일이어서 그런지
전화해준 친구들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는..
고맙다 녀석들...
때 마침.. 눈도 와주고... ^^;
Happy Birthday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