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펼쳐두기..
일단 백업을 해보자..

백업을 해보자..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세요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면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그럼 다운로드를 할 수 있따는 것은 이시점으로 백업파일이 웹에 저장되어 있다는 거죠?!
전 주소를 아래쪽 상태표시줄에서 찾았습니다.
자 그럼 복원을.. 화살표 따라서 선택해주면.. 아래같이 뜨겠다..
자 주소의 비밀은..
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블로그주소&pass=비밀번호
아래와 같은 주소를 백업 파일 URL 을넣고
비밀번호를 넣으면 백업파일이 복구가 됩니다. ㅎㅎ
한번 시도해 보세요.. 서버간이라 빠르고... 100메가쯤 되는 파일을 내 대역폭 손실안보고 전송해서 백업할 수 잇었음..ㅎㅎ
Easy & fast!!
저거 시도했다가 진행상태 표시도 안되고 좀 이상해서 수동으로...ㅠㅠ
답글삭제@두아쓰 - 2008/07/19 21:14
답글삭제나도 첫번째 실패하고..
두번째 시도에서 성공했다능..
좋은 팁이네요. 텍스트큐브도 저런식으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400메가나 되는 데이터를 중국의 느려터진 인터넷을 이용해서 다운받고 올리는데 거의 반나절은 투자해야 하는 일이라서.
답글삭제오호~ 진정한 "쉬운" 방법이군요.
답글삭제현재는 텍큐 쪽은 테스트용으로만 쓰고 있는데, 텍큐 이전시 반드시 필요한 무공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BLUE'nLIVE - 2008/07/20 20:54
답글삭제음.. 이게 소문나면 티스토리쪽에서 막아버릴지도..ㅎㅎ
@laotzu - 2008/07/20 18:37
답글삭제실은 테터계열의 백업파일을 제공해주는 블로그 끼리는 어떻게든 전송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오오... 좋은 방법이군요! 테터계열끼리 다 된다면...
답글삭제저같이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와 텍스트큐브닷컴을 전부 쓰는 사람에겐 꿈같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_^
@LuneBlanche - 2008/08/07 22:41
답글삭제ㅎㅎ 그렇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설치형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길 때도 이방법을 쓴거 같아요..ㅎ
허 이거 소문나면 진짜 막히겠네요 기가막히게 좋은방법이군요 ㅋㅋㅋㅋ
답글삭제이런 좋은 방법이..혼자 뻘짓한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답글삭제와+.+ 이거 진짜 편리한데요!
답글삭제trackback from: Chapter 1, 달라진 티스토리의 글쓰기/글관리
답글삭제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완전 이사한 화군입니다 다른분들께서 티스토리가 아주 새롭게 바꼇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알려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뭐.. 제 글실력이 되는 만큼 가르쳐드리죠, 받아쓰기도 틀리는 화군이랍니다 ㅜㅜ) 사용환경입니다 윈도우 서버 2008 (Datacenter) & 파이어폭스 3.0.1 일단은 테스트로 만들어봤습니다 테스트도 해볼겸 서브 블로그를 한번 대강 만들었습니다, 그다음 'Admin' 버튼을 살포..
어우 좋나좋군염 ㅇㅅㅇ
답글삭제매우 유용한 팁이네요.......
답글삭제trackback from: 아크몬드의 알림
답글삭제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쉽게 이사오기
아주 쉬운 방법 덕분에 무난하게 옮겼습니다. 1기가가되는 용량에 어떻게 옮길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한방에 해결되네요. 감솨합니다.
답글삭제오옷 감탄했습니다 :-) 멋집니다!
답글삭제오 좋네요, 곧 이사할 거 같은데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