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같이 ER을 도는 성근이와 수현이형이랑 맛있는 안주랑 술을 먹었는디... 술을 먹은건지 안주를 먹은건지...너무 많이 먹었다.. 오전 8시 45분
- PEACE~!! 오늘 술먹고 힘든걸 아는지... 환자들이 안오네.. 아이 고마워라.... ㅎㅎ 오후 5시 17분
- 오늘은 축구를 하는구나.. 빨리 끝나면..후반전은 보겠던데.. 이기면 좋겠다.. 오후 5시 40분
- 그나저나.. PMP사고싶구나.. P480이 어떨지..ㅎㅎ 오후 5시 43분
이 글은 pandix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25일 내용입니다.
이번 아시안컵 내내 열채여서 쓰러질뻔 했습니다.ㅎㅎㅎ
답글삭제@특급앙마 - 2007/07/26 09:30
답글삭제저도 안봅니다...가 아니라 못보고있습니다.
수비축구의 진수를 본거 같습니다..
다시는 보기싫은 ㅎㅎ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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