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우도에서..
우도의 등대로 올라가는 언덕에서 기대어 한컷... 초점이 역시나..ㅠㅠ


산호해변을 거닐며..
음 예전에 친구들이랑 왔을때 보다 해변이 별로 였다.. 많이 없어진것 같기도하고..
마지막날 우도에서..
우도의 등대로 올라가는 언덕에서 기대어 한컷... 초점이 역시나..ㅠㅠ







턱을 괴고 마치 녹찻잎에 기댄것 처럼..ㅋㅋㅋ (느끼하단다..ㅡ_ㅡ)



넘어질순 있어도 쓰러질수는 없어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고개숙인 친구여 심장 뛰고있다면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때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고통과 시련을 필수! 실수 쯤이야 얼쑤!
이팔청춘(겁없어!) 이판사판(얄짤없어!)
승자는 결국 질긴놈 난 이미 배린몸
백번이고 천번이고 나는 미친놈
넘어질순 있어도 쓰러질수는 없어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고개숙인 친구여 심장 뛰고있다면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대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누구를 탓하리오! 그래나는 날라리오!
이게 내 할일이요 이곳은 내땅이요
나는 아라리요
내가 누구?(아라리요~)
너는 누구?(아라리요~)
우리가 누구?(아라리요~)
우리가 누구?(아라리요~)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때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우리학년 얼짱 종희님이 찍으신 사진이다..

단상이 홀쭉해서 그런지 내 키가 커보인다.. 아니 다리만 따로 분리된것 같기도..;;



우리학년 대표 찍사중 한명이 우롱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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