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7일 목요일

나의 두번째 글러브...

나의 두번째 글러브다..
친구들이 지르는데 휩쓸려서... 질러버린...

브라더에서 만든 블랙 다이아몬드 시리즈의 올라운드용 12인치짜리 글러브..
어제 받아서 열심히 볼집을 만들려고.. 노력하는중이다.

이왕 샀으니 마르고 닳도록 열심히 써야지..

가격은... 비밀이다.. 얼마 안하지만...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가격이다..

이번글러브는 길을 잘들여야 하는데....

이만저만 귀찮은일이 아니다..^^;;

야구 글러브 길들이는 법에 대한 자료도 구했다..ㅋㅋ

more..

2006년 4월 25일 화요일

지름신과의 조우..

요즘은 지름신과 같이 열심히 지내고 있다.

사고싶은게 생기면 주체 못하고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고 있다.
자 요즘은 뽐뿌 받고 있는게 이만 저만이 아니다..

벌써 지른것도 있다..

야구 글러브.. 이것저것 보다가..
중고도 찾고 하다가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글러브를 사기로 하고 입금을 하고..
지금 집으로 열심히 배달되고 있다.. 학교로 배달오는중이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터도 노리고 있다.
집에 있는 두대의 컴퓨터 (모두 고스톱머신)중 한대가 거의 수명을 다한듯 빌빌대고 있다..
한대 지를려고.. 소량의 업그레이드를 항상 구상하고..
CPU 값이 떨이지기 많을 기다리고 있다..

가장 비싼 것은 DSLR 을 노리고 있다는데 있다..

이 나쁜 삼송 놈들이 적당한 가격에 카메라를 내놓는 바람에..ㅡ_ㅡ;;
심한 뽐뿌를 받고있다..

아~ 쓸 시간도 별로 없는데 무슨 뽐뿌는...
지름신과는 친하면 안되는데 ...
어찌할 방법이 없다 ..


2006년 4월 20일 목요일

LCD 획득 실패..


어제 학교 독서실 휴계실에 새 컴퓨터가 들어왔다..
기존에 있던 컴퓨터가 고장난지 어어~언 한달 반만에.. 드디어 교채를...

그전까지 학교에서 가지고 놀던..
CEL 400의 느린 컴퓨터로 Win2k3를 돌리면서...
버벅이는 컴퓨터로 간단한 작업을 위해서 가져다 뒀었는데..

학교에서 기존에 있던 LCD를 두어서 그냥 사용하고 있었다.
그 LCD를 그냥 두고.. 새로운 컴퓨터와 모니터를 가지고 온것이다..

나는 올타구나 하고.. LCD를 챙겨갈려고 잘 박스에 싸서
내자리에 가져다 두었는데..

한 2시간쯤 있다가 전화가 와서.. LCD를 어디 뒀는지 찾는것이다..
그때의 좌절감이란...

아.. 어쨋건 LCD 모니터를 가지고 싶다..ㅡ_ㅡ;;

2006년 4월 12일 수요일

XPEED로 바꾸다..

요즘 금전적으로 매우 궁한 상태에 살고 있다..

토익도 치고 학원도 다니고...
가끔 술도 먹고 하려니 적지않은 용돈으로도 생활하기가 힘들다...

어느날 그래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파워컴을 가입하면 10여만원의 리베이트를 준다고 한다는

루리웹에 개제된 광고를 보고 대뜸 신청해 버렸다...
일요일 밤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했는데 월요일에 전화가 왔고.... 어제 설치가 되었다..

이제 리베이트 받는일만 남았는데 과연 받을수 있을것인가 없을 것인가가 문제이다..

PS. KT 해지하기 정말 힘들군... 657-1780으로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