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20분까지 토익을 시도하게 된다.
첫번째 치는 토익이라 긴장되기도 한다..
물론 여행이다 뭐다 게을러서 공부도 거의 안하고..(단어 공부도 공분가;;)
쩝..
그나 저나 시차적응이 덜 끝나서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안쪽팔릴 정도의 점수만 나왔으면 좋겠다..

실습을 포함해서 예멘에서의 몇일과 여행을 통한 이집트에서 몇일
그리고 스탑오버를해서 UAE의 두바이에서 몇일은 모두 즐거운 하루였다.
다른 친구들은 나때문에 힘들었단다;;
우유부단함과 Snoring 때문에..ㅎ
어쨋건 22일 밤에 귀국하고 이틀간 이런저런일 때문에 학교를 들낙거리고..
어제서야 사진을 맞겼는데.. 자동사진으로 찍찍 찍어덴거라.. 잘나왔을지는 모르겠다..
현상하는데 스캔으로만해도 돈만원 들거 같다..
사진이 다 모이면 이것저것 추출해서 좀 올려보아야겠다..(4명중 3명이 카메라가 있었다…)
한장은 맛보기로..ㅋ
여기는 예멘의 사다이다
실습을 겸해서 여행도 할겸 한국을 떠나서 두바이를 거쳐서 사나로 왔다
예멘으로 오는데 두바이 경유해서 왔는데..짐이 안와서..
한사람당 50불의 보상금을 받았다..
(보통 항공규정상 $50/day 정도의 보상금이 있다고함..)
병원에서 많은것을 보고 많은 사람을 보고있다..
비록 말은 안통하지만.. 사람들의 아프다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