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학교 앞에 루미나리에 & 오늘 나의 모습

루미나리에

학교앞에 루미나리에

몇일 전에 설치된 국채보상공원의 루미나리에
우루루 올라가서 사진을 한장 찰칵 찍었다..
삼각대가 없어서 대충 옥상 난간에 대고 찍었다..

왜 이런 짓을 했냐하면..

독서실에서........
자는중..

자는 중...

잔다.. zzZZ

댓글 2개:

  1. 제 학생때 생각나네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피곤하니 학교가서 오전내내 자고 점심먹고 나른해서 자고 저녁엔 하루종일 잤더니 피곤해서 독서실 가서 자고 집에선 밤이 깊었으니 자고...하루종일 잠만 잤던 기억이..-_-;; 그래도 계속 졸렸다죠..



    사람들 많이 몰렸겠는데요. 쩝..전 주변에 저런게 있어도 가면 애인 뽐뿌를 받기 때문에...

    안가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쉬엄쉬엄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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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늘푸른꿈 - 2006/12/20 09:54
    학교에서 독서실이 따로 있습니다..



    안습입니다.. 맨날 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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