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7일 화요일

테터로의 이사..

이제와서 말이지만..

원래 테터를 열심히 사용하다가..

1.0 클래식으로 업하려다 날려먹고.. 잠시나마 WP를 사용하고 있었다.

별로 뭐.. 오래 사용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WP만의 많은 기능들이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UTF-8를 위한 준비를 위해서 계정도 지르고 별짓을 다했는데;;

결국 테터로 돌아왔다..

테터가 그래도 아직도 손에 편하고.. 우리나라사람한테 맞는거 같다.
(정~말 주관적인 생각..)

이제 테터로 좀더 밀고 나가야지 ㅡ_ㅡa
(실은 심심하면 바꿔서 자주 바뀌는 블로그 프로그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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