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병원에서 좋은 외과에서 허접짓을 하고있는 진호입니다.
여기는 예멘의 사다이다
실습을 겸해서 여행도 할겸 한국을 떠나서 두바이를 거쳐서 사나로 왔다
예멘으로 오는데 두바이 경유해서 왔는데..짐이 안와서..
한사람당 50불의 보상금을 받았다..
(보통 항공규정상 $50/day 정도의 보상금이 있다고함..)
병원에서 많은것을 보고 많은 사람을 보고있다..
비록 말은 안통하지만.. 사람들의 아프다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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